금융을 더 Plain하게
어렵고 멀게 느껴지던 금융을, 누구나 직접 해 보며 익히도록 바꿔요. 학교에서는 금융을, 학교 밖에서는 AI를 직접 해 보며 배우는 수업으로 가르쳐요.
금융을 누구나아는 말로 바꿔요
금융은 누구에게나 필요한데, 정작 배우는 말은 어렵고 멀게 느껴졌어요. 복잡한 용어와 정보가 금융을 아는 사람만 아는 것으로 만들었죠.
Plain은 그 거리를 좁혀요. 누구나 같은 출발선에서 배우고 직접 해 보며 익힐 수 있도록, 어려운 금융을 누구나 아는 말로 바꾸는 일을 해요.
이름 그대로쉽고, 분명하게
Plain은 어려운 것을 쉽게 가르치는 회사예요. 학교에서는 강사가 교실로 찾아가 금융을 가르치고, 학교 밖에서는 기관과 성인이 AI를 바로 쓰도록 도와요. 어렵게만 느껴지던 것을 처음 만나는 날부터 쉽게 만들어요.
금융이 누구에게나 어렵지 않은 날을 만들어요. 첫 수업이 지루하지 않고, 오늘 배운 것이 내일의 쓸모가 되는 날이요.
읽고 외우던 금융을,직접 해 보는 경험으로
우리가 배운 금융은 늘 교과서 안에 있었어요. Plain은 그걸 손으로 해 보는 경험으로 바꾸고 있어요.
교실에서 시작해,더 멀리 이어가요
강의안만 만들지 않았어요. 현장에서 검증한 것만 남겨 수업과 플랫폼에 담고 있어요.
인천 학교 교실에서 직접 금융교육을 시작했어요. 실제 학생들 앞에서 수업하며 무엇이 통하는지 확인했어요.
교실에서 통한 흐름과 문항만, 누구나 따라올 수 있는 학습으로 정리했어요.
교실에서 다듬은 수업 방식을 기관과 성인을 위한 AI 교육, Plain AI로 넓혀요. 2026년 11월 첫 시범 과정을 운영해요.
학교·기관과 함께 다음 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현장에서쌓은 시간
강의안만 만든 게 아니라, 실제 학생들 앞에서 수업하며 다듬었어요.
경제·경영을 전공한강사가 교실에 서요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을 갖춘 강사가 커리큘럼과 수업 자료를 직접 만들고, 그 자료로 교실에서 강의하고, 학생 발표의 피드백까지 맡아요. 설계와 강의를 같은 사람이 해요.
